노루비케미칼 신임대표에 신준…노루그룹 임원인사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신준 노루비케미칼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30일 승진했다. 노루그룹은 신 부사장을 비롯해 계열사 사장 및 대표이사 선임 등 임원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사장 승진은 신준 노루비케미칼 대표를 포함해 총 2명이다. 조영천 노루기반 부사장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신 사장은 1959년생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노루페인트 관리ㆍ경영본부장(부사장)과 노루비케미칼 부사장을 역임했다.
조영천 노루기반 사장은 1957년생으로 미국 보스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코오롱베니트(주) 대표이사, 노루홀딩스 부사장을 거쳐 노루기반 부사장으로 근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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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노루페인트 대표이사 부사장에는 진명호 관리본부장(전무)이 승진 임명됐다. 이한복 노루코일코팅 부사장은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신규 선임됐다.
이 밖에 ▲노루페인트 전무 조창연 ▲노루페인트 전무 조성국 ▲노루홀딩스 전무 한원석 ▲노루알앤씨 상무 이익수 ▲노루홀딩스 상무보 김동환 ▲노루페인트 상무보 박종필 등도 각각 승진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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