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서울지역 중소기업 일자리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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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범한 서울지역 중소기업 일자리위원회는 11개 중소기업단체, 노동분야 교수와 연구원 등 14명이 참여했다. 중소기업 현장과 정책의 괴리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맹부열 서울지역 중소기업 일자리위원회 위원장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대한민국 경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심장부 역할을 담당하는 서울지역 중소기업계가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며 "중소기업 중심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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