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 공자아카데미,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공자아카데미는 16일 오후 2시 영암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세한대 공자아카데미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승훈 세한대 총장을 비롯해 중국 청도대학 의수걸 부서기, 이열 원장, 육첩 원장, 손현우 주한 광주총영사, 전국 공자학원 관계자,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설립 경과보고, 환영사 및 축사, 상패(감사패, 공로패)전달,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펼쳐진다.
이 밖에도 세한대는 지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은행 목포본부와 공자아카데미 공동 주관으로 개원 10주년을 기념한 포럼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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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에는 ‘목포권 관광 및 공항·항로 활성화를 위한 지역경제세미나’라는 주제로 세한대 교수가 발표했다. 주제발표자는 △1주제 세한대 정기영 교수 △2주제 세한대 최영수 교수, 강현구 교수이다.
10월 19일부터 20일에는 전국 공자학원 원장포럼을 개최해 중국주한대사관의 애홍가 참사관을 비롯해, 전국 공자학원 원장 2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애홍가 참사관의 기조강연에 이어, 우석대 공자학원, 계명대 공자학원, 세한대 공자학원 원장 순으로 진행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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