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과목별 시험 종료 직후 난이도 등 설명 "

15일 수능을 하루 앞두고 수험생들이 광주시 북구 소재 광주숭일고등학교에서 고사장을 확인하고 있다.

15일 수능을 하루 앞두고 수험생들이 광주시 북구 소재 광주숭일고등학교에서 고사장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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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완수 기자]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 둔 15일 광주·전남지역 수험생 3만7949명도 예비소집을 통해 85개 고사장을 둘러보는 등 긴장감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광주는 재학생 1만6406명, 졸업생 3431명, 검정고시 394명 등 2만231명이 38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수험생 인원은 지난해보다 513명(2.5%) 감소했다.


전남도 지난해보다 478명(2.6%)이 줄어 재학생 1만5573명, 졸업생 1872명, 검정고시 273명 등 1만7718명이 47개 고사장에서 응시한다.

이날 수험생들은 응시원서를 접수한 학교에서 수험표를 받은 후 고사장을 찾아 확인 후 16일 수능 당일에는 오전 8시10분까지 반드시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


수험표 분실 시에는 '가수험표'를 발급받아 응시하면 된다. 가수험표는 응시원서에 부착한 사진과 동일한 여권용 사진 1매를 준비하면 시험장 관리본부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지각이 우려되는 수험생은 경찰 순찰차와 119 등에 문의하면 긴급 수송한다.


수능 채점 결과는 오는 12월 6일 발표한다.


한편 광주시교육청은 과목별 수능시험 종료 직후 출제경향과 난이도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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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수 기자 700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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