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로 특화된 안티에이징 케어 가능

LG생활건강 빌리프, '프라임 인퓨전 리페어 프로그램 앰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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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LG생활건강의 빌리프는 단계별 안티에이징 케어가 가능한 ‘프라임 인퓨전 리페어 프로그램 앰플’ 3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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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 프라임 인퓨전 리페어 프로그램 앰플은 72시간 숙성시킨 솔라 넥타 인퓨전 포뮬라의 넘치는 에너지가 피부에 탄력을 강화시켜준다. 피부 턴오버 주기를 고려하여 각 단계별로 2주에 한 병씩 사용하는 체계적인 안티에이징 관리가 가능하다.


거칠어진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꿔주는 1단계(리셋) 보습과 탄력을 공급해주는 2단계(리커버)를 통해 피부 재생을 위한 밑바탕을 만들어 주고, 마지막 3단계(리액티베이트)에서는 항산화 안티에이징 효과를 극대화 시켜준다. 가격은 12만원대.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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