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사진=스포츠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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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빅퀘스천’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특집 UHD 대기획 ‘나를 향한 빅퀘스천’(이하 ‘빅퀘스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윤시윤은 “빅퀘스천 여정을 떠나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았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여정을 통해 ‘모두에게 각자 이유들이 있구나’라는 것들을 알게 됐다”며 “저 때는 가장 조심해야 할 때인 것 같다. 뭔가를 알아가는 때인데 성급하게 일반화시키려고 하고 정답을 내려고 하는 것들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윤시윤은 “이번에 만난 사람들을 통해 상식과 벗어나는 것임에도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해하게 되고 납득이 되더라”며 “30대가 되고 많은 삶의 진리를 배워가게 되는 사람으로서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를 알아야겠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빅퀘스천’은 ‘나는 행복한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등 인생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프리젠터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그 나라의 결혼관, 부부의 의미, 직업을 대하는 자세 등을 살펴본다. 배우 윤시윤, 장현성 양희정 부부, 김상호가 프리젠터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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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빅퀘스천’을 위해 UHD(초고화질)와 함께 차세대 화질 요소로 각광받는 HDR(하이 다이내믹 레인지)을 다큐에 적용했다.


한편 ‘빅퀘스천’은 12일 밤 11시 15분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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