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행정안전부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39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유네스코 산하기관 '국제기록유산센터(ICDH)'를 한국 청주에 유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분야 국제기구를 설립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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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ICDH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업을 이행·지원하고, 인류 기록유산의 안전한 보존과 보편적 접근에 대한 국제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설립됐다.


‘세계 최초’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청주에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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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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