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러시아 출신 모델 타냐 미츄시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상반신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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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타냐 미츄시나는 검은 나시티를 입고 머리카락으로 얼굴의 한쪽을 가리고 있다. 평범한 옷에도 빛나는 인형미모가 눈길을 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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