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하나카드가 대한한의학회와 함께 제휴카드 출시 및 제휴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대한한의학회 회원용 1Q카드 데일리'와 '1Q카드 HIT1'을 출시했다. 제휴카드를 사용하는 대한한의학회 회원들은 두 가지 제휴상품의 사용금액의 일부를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에 후원한다.

대한한의학회와 하나카드는 이날 협약식을 통해 협조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및 회원의 착한 소비를 통해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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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비는 '대한한의학회 회원용 1Q카드 데일리'가 국내전용 8000원, 해외겸용 1만원이며, '대한한의학회 회원용 1Q카드 Hit'는 국내전용 3만원, 해외겸용 3만2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및 하나카드 고객센터에서 확인 및 발급신청이 가능하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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