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국감 보이콧 본격화…네티즌 “개그맨보다 더 웃겨, 지나가는 소 웃는다”
자유한국당이 국정감사 보이콧을 본격화하며 국회에서 날선 공방이 오고가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자유한국당의 국감 보이콧에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27일 “언론을 지키기 위한 정의로운 투쟁”이라는 명분을 내세우며 국정감사 보이콧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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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추태를 중단하라”면서 한국당의 국감 복귀를 촉구했으나 바른정당은 “방송장악이 계속되면 한국당에 동조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일이나 해라”(cjec****), “개그맨보다 더 웃긴당”(kang****), “국감 보이콧 하는 국회의원들은 월급지급하지 마세요. 일도 안하는데 월급은 왜 줍니까”(gaye****), “지나가는 소가 웃는걸 보았소!”(0103****)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자유한국당의 국감 보이콧에 명분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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