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보이콧 한국당 빈자리 / 사진=연합뉴스

국감 보이콧 한국당 빈자리 / 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자유한국당이 국정감사 보이콧을 본격화하며 국회에서 날선 공방이 오고가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자유한국당의 국감 보이콧에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27일 “언론을 지키기 위한 정의로운 투쟁”이라는 명분을 내세우며 국정감사 보이콧을 본격화했다.

AD

이에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추태를 중단하라”면서 한국당의 국감 복귀를 촉구했으나 바른정당은 “방송장악이 계속되면 한국당에 동조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일이나 해라”(cjec****), “개그맨보다 더 웃긴당”(kang****), “국감 보이콧 하는 국회의원들은 월급지급하지 마세요. 일도 안하는데 월급은 왜 줍니까”(gaye****), “지나가는 소가 웃는걸 보았소!”(0103****)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자유한국당의 국감 보이콧에 명분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