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S대상]키움증권, 지문인식·홍채인증…바이오 인증
창의성 부문 최우수상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창의성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키움증권의 '영웅문S'는 스마트폰 기기의 특성을 살리고 사용자를 배려한 인터페이스 등 기능적으로 완벽한 서비스를 추구한 것이 핵심이다. '영웅문S'는 2010년 8월 론칭 이후 1년 만에 시장점유율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키움증권은 고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편리하고 안정적인 금융 거래를 위한 시스템을 제공한다. 산업 간 융합 기술을 금융산업에 적용, 지문인증 체계와 홍채인식기능을 이용한 모바일 증권거래시스템을 개발했다.
영웅문S 시리즈는 멀티채널 플랫폼으로 구현돼 타사 MTS와 차별화돼 있다. 영웅문S 플랫폼은 상품별 고객성향 및 거래시간 등 각각의 상품의 특성을 고려해 특화된 애플리케이션이다.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하고 버전 업데이트 최소화 새로운 상품 추가 및 신규서비스 제공 시 충분한 확장성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 전체 상품의 모바일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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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모바일기기 특성상 접속이 끊어지거나, 프로그램을 종료하는 경우가 잦은데 이러한 경우에라도 별도의 로그인 없이 자동 재접속이 가능한 '시세접속' 기능을 업계 최초로 구현했다. 또한 키움증권만의 고유기능인 쾌속주문은 사용자 설정기능을 제공해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으며, 각종 주문 기능 옵션을 제공해 자신의 성향에 맞는 주문이 가능하다. 종목검색의 스피드를 향상시킨 '초성검색', 업계 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차트 기능'도 있다.
키움증권은 다양한 바이오 인증 기술을 기반으로 투자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증 방식들을 검토, 개발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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