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70년간 태국의 왕좌를 지켰던 푸미폰 아둔야뎃 전 국왕의 다비식(불교식 화장의식)이 치러진 26일(현지시간) 밤 방콕의 사남 루엉광장에 모인 조문객들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의식을 지켜보고 있다. 푸미폰 국왕의 장례식은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AD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