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컨콜] "실적 악화된 월풀과 다르다…원재료 가격 영향 적어"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3,2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1.63% 거래량 1,517,270 전일가 140,9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서 최고상 수상 영예 는 26일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에 이은 컨퍼런스콜에서 "가전 사업의 경우 원재료 포션이 40%가량 된다"며 "최근 원재료 가격이 올라 월풀 같은 경우 3분기 실적이 전 분기 대비 악화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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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LG전자는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평균 단가가 높아져 원재료 가격 상승 문제를 극복해나가고 있다"며 "현재 원재료 가격 상승 정도면 충분히 극복 가능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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