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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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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 KBS 사장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KBS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하는 도중 KBS노조원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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