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택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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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주가조작 혐의로 기소된 배우 최정윤의 남편 윤모(36)씨에게 집행유예와 벌금형이 선고된 가운데 과거 공개된 최정윤의 신혼집이 화제다.

최정윤은 지난 2014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신혼집을 공개했다.


당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최정윤의 신혼집에 들어가자마자 “부잣집은 다르다”면서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공개된 최정윤 신혼집은 넓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고 대리석 바닥과 긴 복도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MC들은 특히 넓은 화장실을 보고 “화장실이 웬만한 자취방 수준이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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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방송 내용은 tvN ‘명단공개 2016’을 통해 재조명 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최정윤의 신혼집을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의 럭셔리 인테리어’라는 주제로 다뤘다.


방송은 최정윤 집에 있는 2300만원대의 소파를 비롯해 대형 월풀 욕조와 미니 바 등을 언급하면서 ‘5성급 호텔이 따로 없다’고 소개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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