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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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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두산 구원투수 김강률과 박세혁 포수가 5-3으로 이긴 뒤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2017.10.25 /광주=김현민 기자 kimhyun81@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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