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영서 기자]아동·청소년정서발달지원서비스 수행기관인 전남아동문화예술지원단(대표 박수옥)이 2017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에서 ‘뮤직 케어링 향상음악회’를 개최, 이곳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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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아동문화예술지원단은 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아동·청소년 정서발달지원서비스를 홍보하고 잠재 이용대상자 발굴 및 사회인지도 제고를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아동·청소년정서발달지원서비스는 클래식악기를 활용한 음악 교육 이론 및 실기와 정서순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교 부적응 및 정서·행동문제, 문화적 소외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이용자의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서비스다.


박수옥 전남아동문화예술지원단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전남 시군의 서비스 대상자들이 다 함께 참여하는 음악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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