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인천항만공사와 '평창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25일 조직위 서울사무소에서 체결했다.


인천항만공사는 협약을 통해 인천항터미널을 활용한 올림픽 홍보활동,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올림픽입장권과 라이선싱 상품 구매 등 대회 성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전개한다.

최명규 조직위 홍보협력사무차장은 "대한민국 최대 관문 중 하나인 인천항터미널을 활용한 홍보활동은 터미널 이용객, 특히 중국 관광객들에게 평창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경기관람을 유도할 수 있어 평창올림픽 성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D

인천항만공사는 물류와 해양관광 육성에 전문성을 가진 공기업으로, 지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에도 기여했다.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왼쪽)과 최명규 조직위 홍보협력사무차장 [사진= 조직위 제공]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왼쪽)과 최명규 조직위 홍보협력사무차장 [사진= 조직위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