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외부제공.] 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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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치승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 후 일본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이 화제에 올랐다.


LG는 20일 "시즌 뒤 황목치승이 은퇴 의사를 전했으며, 구단은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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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 따르면, 황목치승은 일본에서 사업 중인 장인의 사업을 도우며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것으로 밝혀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Jhp**** 진기명기 슬라이딩. 야구의 진면목을 보여준 선수!", "천**** 치승아 고생했다. 엉아가 맘속으로 응원할게", "yoo**** 황목치승 같은 열정이면 뭘 해도 성공할듯", "아*** 목돌아간 황목치승 있냐는 드립 이제 못보는건가?" 등의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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