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귀뚜라미가 10년 만에 TV홈쇼핑 판매에 나선다. 2007년 홈쇼핑 방송 이후 처음으로 오는 22일 GS홈쇼핑을 통해 '거꾸로 IoT 콘덴싱 가스보일러'를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품은 지난 13일 출시한 최신형 보일러다. 사물인터넷 기술, 콘덴싱, 저탕식, 에너지효율 1등급, 친환경 1등급, 가스ㆍ지진 감지 안전 기술 등 귀뚜라미의 최고급 사양을 모두 적용했다.

스마트폰으로 보일러 전원, 온도, 24시간 예약은 물론 각종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보일러가 스스로 소비자의 사용 습관을 분석하고 학습해 각 가정에 최적화된 보일러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만약 보일러에 문제가 발생하면 보일러가 스스로 자가 진단해 소비자에게 알려줘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하이핀 특수 연관을 사용한 1차(현열) 열교환기와 최고급 스테인리스 주름관을 적용한 2차(잠열) 열교환기를 결합한 콘덴싱 기술을 통해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실현했다.

또 온수 증대 기술을 추가해 동급 용량과 비교해 더욱 더 풍부한 온수를 제공한다. 고급형 믹싱 밸브를 적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온수 온도를 빠르게 맞춰 주고 일정한 온수 온도를 유지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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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관계자는 "이번 홈쇼핑 판매로 최고 사양의 신제품을 합리적인 조건에 공급해 고객의 비용부담을 덜어주고 새로운 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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