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대장 김창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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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장 김창수’가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인 가운데, ‘대장 김창수’ 관람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대장 김창수’는 1896년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이고 사형선고를 받은 청년이 인천 감옥소의 조선인들 사이에서 대장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특히 김창수는 김구 선생의 본명으로 그의 청년 시절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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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김창수’ 관람 후 네티즌들은 “영화를 보지 않고 별점 테러를 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가?! 묵직한 울림이 있는 꼭 봐야 하는 영화가 바로 이영화다.(diki**)” “아쉬운 점이 전혀 없는 영화는 아니지만, 영화보고 난 뒤에 큰 울림을 주는 영화는 맞는 거 같네요.(mega*****)” “조진웅의 인생연기 백범김구 정말 너무 재밋고 너무 너무 감동적이에요!!!(anib**)” 등의 반응으로 영화를 보지 않고 별점테러를 하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하고 있다.

한편 ‘대장 김창수’는 오늘(19일) 개봉해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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