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골든 서클', 관객들 입소문 타며 꾸준한 인기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감독 매튜 본)이 꾸준한 인기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영화 ‘킹스맨: 골든서클’은 505개의 스크린에서 2만 7996명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65만 8197명.
‘킹스맨: 골든서클’은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킹스맨 본부가 파괴되면서 형제 조직인 미국의 스테이츠맨과 킹스맨이 힘을 합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이 작품은 개봉 전 74%대의 예매율을 기록했고 지난달 27일 개봉 당일 역대 청불 영화 오프닝, 개봉 첫 주 누적 최고 스코어, 개봉 첫 주 일일 최다 관객수 등 연일 흥행 신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15만 5478명 관객을 모은 '범죄도시'가 올랐고 4만 9089명 관객을 동원한 '희생부활자'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