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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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임성은이 과거 공개한 보라카이 저택이 화제다.


과거 임성은은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럭셔리한 보라카이 대저택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임성은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이렇게 넓은 집에 혼자 사냐"며 "대문도 정말 예쁘다"라며 환호했다. 이연수는 잘 정리 된 주방을 보고 "내 스타일이다"라며 마음에 들어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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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은은 멤버들에게 1층은 게스트 하우스로 사용하고 자신은 주로 2층과 3층을 사용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임성은은 "여기 9년째 살고 있다"고 설명했고, 멤버들은 임성은의 집 안을 구경하며 신기해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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