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절대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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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가 자신의 이상형이 한채영, 김혜수, 제시카고메즈라고 고백했다.

최현우는 과거 E채널에서 ‘절대그녀’에 출연해 한채영, 김혜수, 제시카고메즈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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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인 최현우는 “2세를 위해 키 큰 여자친구를 원한다”며 “어머니께서도 며느리는 170cm 이상이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어 최현우는 가는 발목과 롱다리 등을 이상형의 조건으로 선택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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