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항동 한양수자인 와이즈파크' 견본주택에 지난 8일부터 주말 3일간 1만9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 서울 항동 한양수자인 와이즈파크' 견본주택에 지난 8일부터 주말 3일간 1만9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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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한양이 서울 마지막 공공택지지구인 서울구로향동지구 5블록에 공급하는 '서울 항동 한양수자인 와이즈파크' 견본주택에 지난 8일부터 주말 3일간 1만9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객들은 공관활용을 극대화한 특화설계와 우수한 교육환경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초구 방배동에서 온 김 모(34)씨는 "작지 않은 평형임에도 가변형벽체, 알파룸, 주방팬트리 등 공간효율성을 높였으며 선택형 디자인도 가능한 점 등 설계가 기대 이상이다"며 "무엇보다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단지와 인접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어 청약을 꼭 넣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 항동 한양수자인 와이즈파크는 지하 1층~지상 18층, 9개동 전체 634가구로 지구 내 다른 민간 분양 단지들보다 2배가량 큰 규모다. 타입별 세대 수는 ▲76A㎡ 164가구 ▲76B㎡ 49가구 ▲84A㎡ 162가구 ▲84B㎡ 92가구 ▲84C㎡ 64가구 ▲106C㎡ 103가구로 틈새평형을 포함한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다용도 수납공간인 현관 신발장과 창고장(일부가구)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주방 팬트리(일부가구), 선택형 마감재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인테리어 특화요소를 적용했다. 또한 4베이, 판상형 설계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개방형발코니로 쾌적성을 높였다.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지하철 1호선 역곡역 및 7호선 온수역, 천왕역 등을 비롯해 외곽순환도로, 제2경인국도(시흥IC), 남부순환로도 이용할 수 있다.


㈜한양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공공택지지구인 항동지구에 들어서는 만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우수한 가격경쟁력은 물론 유치원, 초등학교 예정부지와 천왕산 등 인프라가 우수해 실거주를 생각하는 분들의 문의가 많다"며 "또한 지구 내 가장 큰 단지 규모와 브랜드 파워 등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려 이번 청약에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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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항동 한양수자인 와이즈파크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구로구 경인로 110에 위치한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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