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홍석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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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의 사업 수입과 덩달아 노하우에 관심이 쏠렸다.

홍석천은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해 사업 노하우를 전격 공개했다.


홍석천은 총 9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50억~70억 원대의 연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홍석천이 밝히 첫 번째 성공 팁은 ‘자리’. 그는 “좋은 자리는 너무 비싸다”며 “요즘 고객들은 SNS를 통해 쉽게 가게를 찾아오기 때문에 역세권에서 멀지 않은 뒷골목에서 사업을 시작하되, 남들과 차별화된 맛과 분위기를 선택한다면 실패 확률이 적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홍석천이 밝힌 두 번째 팁은 ‘시기’. 그는 “4월이 오픈시기로 가장 적합하다”고 얘기했다. 겨울엔 손님이 줄어들고, 2월은 짧아서, 3월은 개강을 하는 달이기 때문에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는 4월이 오픈 시기로 적절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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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홍석천이 밝힌 사업 팁은 ‘두려움을 없애라’는 것. 그는 “내 가게 옆에 잘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오히려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된다”며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2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용산구청장 출마 의지를 재차 밝혔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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