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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홈플러스 '몽 블랑제'가 옥수수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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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의 자체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는 옥수수가 가장 맛있는 계절을 맞아 옥수수빵 신상품 4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정통 옥수수 식빵'(2500원) '고소한 옥수수크림 번'(4개입, 3200원) '달콤 옥수수 파이'(8개입, 3600원) '스윗 옥수수 카스텔라'(1800원) 등 총 4종이다. 옥수수 원물의 탱글탱글한 식감과 노란 색깔을 그대로 구현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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