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천국 보성 율포해수풀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전남 보성군 율포해수풀장에서 30일 주말을 맞아 어린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신나는 물놀이로 더위를 날려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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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대 청정 해변으로 선정된 이곳 해수풀장은 지하 120m의 맑고 깨끗한 암반해수를 사용하여 파도풀, 레저풀, 유수풀, 성인풀, 어린이풀, 아쿠아플레이, 드래곤슬라이드, 스페이스볼, 우산분수, 해적선 등 어린이들의 신나는 물놀이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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