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KB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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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이 미국 등 해외 11개국에서 근무하는 계열사 직원 48명을 초청해 19일까지 글로벌 사업 워크숍을 갖는다.


이번 워크숍에는 은행, 증권, 손해보험, 캐피털 등 4개 계열사의 해외 현지법인·지점 등의 직원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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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은 워크숍 기간 업무 교육과 간담회,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해외 현지 직원들과 그룹 전반의 문화·핵심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이번과 같은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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