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오는 16일 오후 2시 티켓링크를 통해 NH농협 2016~2017 V리그 올스타전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올스타전은 오는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한다. 지정석인 이마트 패밀리존은 20만원(4인기준), 프리미엄석은 2만5000원, R석은 1만8000원, S석은 1만5000원, 스탠팅석은 1만5000원이다. 비지정석은 성인 1만2000원, 중·고, 군경, 단체는 8000원, 초등학생은 4000원을 받는다.

22일이 생일인 관중은 현장에서 신분증을 확인하고 비지정석을 6000원(동반 1인 할인)에 구입할 수 있다. 농협임직원은 임직원 사원증을 제시할 경우 1인 4매까지 비지정석을 6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경로(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미취학아동, 대학수학능력평가 수험생은 확인증(신분증, 복지카드, 수험표)을 지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연맹은 올스타전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KOVO 홈페이지와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를 통해 '소원을 말해봐'와 '올스타 선수 유니폼 네이밍' 이벤트를 한다. '소원을 말해봐'는 팬들이 재미있는 소원을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올리면 올스타전 당일 야외행사장에서 올스타 선수들이 소원을 들어주는 행사다. '올스타선수 유니폼 네이밍'은 새로운 이벤트다. 팬들이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올스타 선수들의 유니폼에 들어갈 재미있는 별명을 올리면 선정된 별명을 선수 이름 대신 올스타전 유니폼에 새길 예정이다. 이벤트에 당첨된 팬들에게는 비지정석 티켓(1인 2매)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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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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