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 전후로 급등세를 보인 ‘반기문 테마주’ 지엔코가 주춤하는 모양새다.


13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지엔코는 전 거래일 대비 10원(0.13%) 오른 7910원에 거래되며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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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 가결 전날인 지난 8일 이후 이 시각 현재까지 50% 가까이 상승해 8000원선을 넘보고 있다. 탄핵안이 가결된 지난 9일에는 상한가로 치솟아 전일까지 5000원선에 거래되던 주가가 단숨에 7000원대로 올라섰다.


지엔코는 여권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외조카가 대표이사로 재직하는 것이 알려지면서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됐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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