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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기희현, ‘한국의 탕웨이’ 별명에 “저런 양의 털은 없다” 해명

최종수정 2016.12.19 18:17 기사입력 2016.11.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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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해피투게더3’ 기희현이 ‘겨털’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기희현은 “나도 그 움짤(움직이는 사진)을 보고 ‘내가 깜빡하고 안 밀었나?’ 싶더라”며 “나도 털은 갖고 있지만 저런 양의 털은 없다”고 토로했다.

이어 기희현은 “막 유명해지는 때였는데 ‘한국의 탕웨이’라고 하더라. 덕분에 많은 분들이 좋아해줬다”며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픽 모(毛) 업’이라고 부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박진주, 박환희, 기희현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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