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400조원이 넘어서는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를 위한 국회 예산안조정소위가 7일 김현미 예결위원장 주재로 첫 회의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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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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