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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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KBS 2TV의 새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시청률이 승승장구하면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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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27.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해 전일 대비 5.4%포인트나 상승했다.


동시간대는 아니지만 MBC ‘불어라 미풍아’와 SBS ‘우리 갑순이’는 각각 13.3%, 6.9%를 기록했으며 MBC ‘옥중화’는 20.0%,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8.1%의 시청률을 올렸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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