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판타스틱 듀오' 변진선·조성모 신경전에 이선희 "어째든 내가 누나야!"…'폭소'

최종수정 2016.05.01 17:39 기사입력 2016.05.01 17:39

댓글쓰기

사진= SBS '판타스틱 듀오' 방송화면 캡처

사진= SBS '판타스틱 듀오'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가수 이선희, 변진섭, 조성모가 신경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서는 지난주 최종 우승한 가수 이선희와 예진아씨의 방어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변진섭, 조성모, 그룹 EXO가 이선희에게 도전했다.

변진섭은 "내가 100만장의 시초를 끊지 않았으면 조성모가 여기 있었을까"라며 변진섭을 자극했다. 그러자 조성모는 "저는 200만 장이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이를 보고 이선희에게 "이선희씨는 뭐 없냐"고 물었고, 이에 이선희는 "어쨌든 내가 누나야"라고 말해 또 한번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판타스틱 듀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SBS 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