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폭스, 케이티홈즈. 사진=영화 '애인차는법'(제이미폭스), 영화 '배트맨 비긴즈'(케이티홈즈)

제이미폭스, 케이티홈즈. 사진=영화 '애인차는법'(제이미폭스), 영화 '배트맨 비긴즈'(케이티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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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미국 배우 케이티 홈즈가 제이미 폭스의 아이를 임신해 현재 3개월에 접어들었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 사람이 최근 서로의 가족만 참석한 채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으며 홈즈가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다.

현지 언론들은 "두 사람은 홈즈가 톰 크루즈(53)와 이혼한 이듬해인 2013년부터 교제했으나 제이미 폭스와 톰 크루즈가 가까운 사이이기 때문에 교제 사실을 극비로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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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두 사람은 지난 1월 비밀 결혼설에 휘말린 적이 있다. 당시 케이티 홈즈는 "제이미 폭스와 비밀 결혼은 거짓말"이라고 직접 부인한 바 있다. 제이미 폭스 대변인도 "사실무근"이라 부정했다.

한편 홈즈는 톰 크루즈와의 사이에 딸 수리(9)가 있으며 폭스에게는 두 명의 딸이 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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