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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노동개혁·경제활성화 법안 입법이 최우선 과제”

최종수정 2016.01.21 10:14 기사입력 2016.01.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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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의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의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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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취임 첫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경제관계 장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2016년 경제분야 업무보고 후속조치 계획’을 논의했다.
올해 경제분야에서 유 부총리는 4대 구조개혁을 완수해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저해하는 요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창조경제에 기반한 경제혁신으로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내수·수출 회복으로 경제활력을 제고해 일자리 창출이 가시화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 부총리는 이 가운데 특히 당면한 최우선 과제가 노동개혁과 경제활성화 법안의 조속한 입법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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