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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카네기CEO연합회 신년인사 총회개최

최종수정 2016.01.20 14:29 기사입력 2016.01.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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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카네기CEO연합회는 2016년도 신년인사회 및 명사 초청강연회를 19일 광주 마리아쥬 웨딩홀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광주카네기CEO연합회는 2016년도 신년인사회 및 명사 초청강연회를 19일 광주 마리아쥬 웨딩홀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성한 야구감독 초청강연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카네기CEO연합회는 2016년도 신년인사회 및 명사 초청강연회를 19일 광주 마리아쥬 웨딩홀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광주카네기CEO연합회 방영남 회장(광주세정아울렛 관리법인 대표이사)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은 데일카네기의 정신을 받들어 그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광주에서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전국카네기인 대회를 빛고을 문화도시에 걸맞게 구성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새로 가입한 제31기 14명의 입회식이 있었으며, 임시총회를 통해 정관개정, 예산안 승인 및 전국대회 구성에 관한 위임의 건 등 5건의 의안을 통과시킨 후 신년초청 특별강연으로 현 CMB야구해설위원이며 전 기아타이거즈 야구감독이었던 오리궁둥이 김성한 감독을 초청해 그의 야구인생에서 배운 배려의 리더십에 대한 강연으로 2016년을 새롭게 출발하는 힘찬 신년 하례회를 개최했다.

광주카네기CEO연합회는 데일카네기CEO코스를 이수한자들이 평생학습과 인재양성을 위한 자신감,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등 역량강화 훈련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리더가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조직이다. 현재 광주광역시에는 약 3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김충남 광주카네기CEO연합회 사무총장은 “광주카네기CEO연합회는 지역사회의 리더들이 중심이 되어 봉사활동 및 평생학습과 리더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정기적인 명사 초청강연 등 그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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