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100조를 투자한 그 곳!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교통,입지,개발호재 프리미엄 갖춘 대양아리스타 인기!
공급과잉과 침체된 부동산시장에 요즘 떠오르는 투자 핫플레이스 평택은 ‘호재1번가’로 불리며 3년 사이 땅값이 2배 이상 오르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지속적인 임대수요로 투자가치 상승!
고덕국제신도시는 2020년까지 예정되는 대규모 신도시 개발사업으로써 서정동과 고덕면 일원에서 총 1734만㎡ 규모로 진행 중이며, 이 외에도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00조원 중 1차로 15조6000억 원을 투자해 세계최대 최첨단 반도체 생산라인을 건설할 예정이다. 오는 2017년 완공예정인 고덕 삼성 반도체단지는 수원 삼성전자보다 2.4배 큰 규모다.
세계최대규모의 반도체 공장으로 약 15만개 이상의 일자리와 40조원 이상의 경제파급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이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와 협력업체 입주로 상주 근로자인 20~30대 1인 가구를 위한 소형평형의 임대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굵직굵직한 개발 호재는 평택 부동산 시장의 미래가치를 상승시키며 대한민국 투자 1순위로 떠오르게 했다. 특히, 저금리 기조로 인해 금융권 이자 수익보다 높은 월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 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특히, 서정리역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대양 아리스타’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양 아리스타가 위치하고 있는 서정리역은 복합터미널과 백화점 등이 입점 예정으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돼 공실의 위험도를 낮춰준다. 또한, KTX 평택 지제역(예정)이 완공되면 부산, 대구, 광주 등과 연결은 물론 서울의 강남도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이렇듯 평택의 교통체계가 대폭 개선되면서 교통의 요충지로 거듭날 예정으로 높은 투자가치를 자랑한다.
평택 대양 아리스타는 정부조달청 심사기준 신용평가도 A등급의 탄탄한 중견건설사인 대양종합건설에서 시공을 맡아 지하4층~지상20층 규모로 테라스형 오피스텔 14실, 도시형생활주택 236세대로 총 250세대로 구성된다.
평택 대양 아리스타는 풀옵션으로 빌트인 냉장고와 드럼세탁기, 에어컨, 전자레인지, TV, 정수기, 인덕션 등을 갖추고 있으며 전 창 시스템 창호로 환기 및 통풍성을 극대화 하였다.
분양 관계자는 “2018년 입주예정으로 2018년까지 연장된 취득세 면제의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어 지금이 투자의 적기다.”며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지속적이어서 평생 연금 형태의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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