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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신소재, 유·무선 통신장비 제조 등 사업목적에 추가

최종수정 2016.01.18 13:26 기사입력 2016.01.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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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대유플러스 는 18일 임시주주총회 결과 사업다각화를 위해 ▲유·무선 통신장비, 방송통신장비 제조 및 도소매업 ▲전자, 통신부품 제조 및 도,소매업 ▲인터넷 정보 제공 서비스업 ▲전자상거래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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