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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김구라에 경고 "참 좌파스럽게 진행하네"

최종수정 2016.01.15 19:09 기사입력 2016.01.1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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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썰전' 캡처

사진=JTBC '썰전'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썰전’에 첫 출연한 전원책이 김구라의 진행을 지적하며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장관이 북한의 핵실험 도발, 안철수 의원의 신당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펼쳤다.

이날 전원책은 MC 김구라에게 "좌파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중도다"라고 답했다. 이에 전원책은 "중도를 지키지 않으면 방송 중 일어나는 수가 있다"고 김구라에 경고했다.

이후 김구라는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이희호 여사와 만났던 일을 언급하던 중 “언론에서 안 의원은 20분 넘게 만나고 문 대표는 8분 만났네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조중동 이런데서…”라고 말했다.

그러자 전원책은 “참 좌파스럽게 진행하네”라며 “조중동 뿐 아니라 한겨레, 경향에서도 다 나온 뉴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러니까 자꾸 좌파 소리를 듣는다”고 말하자 유시민은 “모든 사람을 좌파로 밀면 자기가 외로워진다”고 반박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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