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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복지재단, '사회복지의 날' 대통령상 표창

최종수정 2014.09.18 15:55 기사입력 2014.09.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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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태 파라다이스복지재단 이사장(왼쪽 첫번째)이 계원예술대학교에서 열린 제4회 아이소리축제에서 장애청소년과 함께 벽화 그리기 체험을 하고 있다.

윤성태 파라다이스복지재단 이사장(왼쪽 첫번째)이 계원예술대학교에서 열린 제4회 아이소리축제에서 장애청소년과 함께 벽화 그리기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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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파라다이스그룹이 지원하는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 사회복지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은 보건복지부 주최로 19일 오전 63City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제15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에서 사회복지유공 단체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상인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은 지난 2009년 제10회 사회복지의 날 국무총리 표창, 2011년 이달의 나눔인 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13년 정보문화실천유공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받았다.

파라다이복지재단은 20년 동안 장애인 사회복지사업과 관련 콘텐츠 연구개발 및 장학사업 등 '장애인 복지향상'에 주력해왔다.

실제로 복지재단은 지난 1994년 설립 이후 ▲청각장애아동 음악재활 합창단 '아이소리앙상블' ▲문화매체를 활용한 장애인식개선 교육 '버디&키디' ▲장애·비장애 청소년 통합 문화예술축제인 '아이소리축제' ▲다문화장애아동 부모 교육 ▲문화예술 및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포상하는 '파라다이스상' ▲장애를 극복하고 졸업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우경 장한 학생상' ▲장애전문 포털사이트 '아이소리넷' ▲현장프로그램 지원 사업 ▲장애학생을 위한 국악교육 사업 등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펼쳐왔다.
윤성태 파라다이스복지재단 이사장은 "진정한 복지 선진국이 되려면 문화적으로도 선진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장애인을 구별하지 않고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문화가 정착되도록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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