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방송 화면 캡쳐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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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극본 주찬옥 조진국, 연출 이동윤 김희원)가 시청률의 하락으로 동시간대 2위에 머물렀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10.1%의 전국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이전 방송분 11.5%보다 1.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니엘(최진혁 분)이 김미영(장나라 분)에게 이벤트를 해 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오랜만에 재회한 다니엘과 김미영은 무척 반가워했다. 다니엘은 조심스럽게 "미영씨에게 줄 작은 선물이 있다"며 무대 위로 올라가 조용한 발라드를 부르며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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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은 다니엘의 노래를 들으며 두 사람의 추억을 회상했고, 다니엘의 진심에 감동을 받으며 눈물을 흘렸다. 무대에서 내려온 다니엘은 "무대에 올라가니 떨렸다"며 부끄러워했고, 김미영은 "고맙다. 정말 소중한 선물이었고 오랫동안 기억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조선총잡이'는 11.8%, SBS '괜찮아 사랑이야'는 9.5%의 전국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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