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크로아티아 감독 니코 코바치 PK 판정 강한 불만 "이럴거면 농구해"

최종수정 2014.06.13 16:03 기사입력 2014.06.13 16:03

댓글쓰기

▲크로아티아 니코 코바치 감독(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크로아티아 니코 코바치 감독(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크로아티아 감독 니코 코바치 PK 판정 강한 불만 "이럴거면 농구해"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에서 브라질에 1-3으로 패한 크로아티아의 니코 코바치 감독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13일 크로아티아의 니코 코바치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심판이 존경할 수 없는 판정을 내렸다. 페널티킥 판정은 명백한 오심"이라고 주장했다.

니코 코바치 감독은 후반 26분 브라질 공격수 프레드가 크로아티아 수비수에게 끌려 넘어져 페널티킥을 얻은 것에 대해 "만약 그게 PK라면 우리는 축구가 아니라 농구를 해야한다"며 "월드컵에 걸맞지 않는 부끄러운 판정이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크로아티아의 니코 코바치 감독은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잘생긴 외모와 패션감각으로 월드컵 훈남 감독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브라질과의 경기에서도 올빽머리와 검은 정장으로 모델 같은 포스를 뽐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크로아티아 감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크로아티아 감독 니코 코바치, 감독이야 모델이야?" "크로아티아 감독 니코 코바치, 불만 생길만했어" "크로아티아 감독 니코 코바치, 그래봤자 소용없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