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북구 두암보건지소는 10일 북구청 지하 민방위교육장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무료 당뇨병 합병증검사를 실시하고 대상자들의 혈액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AD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