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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도 안심하고 쓰는 '천연 화장품' 뜬다

최종수정 2014.03.01 10:24 기사입력 2014.03.0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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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도 안심하고 쓰는 '천연 화장품' 뜬다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임산부들의 고민 중 하나는 피부 트러블이다. 임신 후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는 잦은 가려움증, 두드러기, 피부 건조증 등 다양한 피부 트러블로 고통 받는다. 하지만 임산부들은 파라벤, 미네랄오일, 계면 활성제 등 화학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뱃속에 태아의 건강을 생각해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임산부들이 저자극으로 순하게 쓸 수 있는 천연 제품을 소개한다.

민감한 성인 여성과임산부는 베스 오일로 피부 트러블을 완화시키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올리브오일, 행인오일, 에뮤오일 등 천연오일로 구성된 그라함스 내츄럴 베스 오일은 건조한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 따갑고 건조한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 베스 오일은 반신욕 시 물과 함께 섞어서 사용할 수도 있고 샤워 후 물기가 마르기 전 직접 손에 발라 마사지해 주면 피부 수분 공급은 물론 호로몬의 영향으로 자주 트러블이 발생하는 임산부의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베스 오일과 그라함스 칼렌둘리스 플러스 크림을 함께 쓰면 더욱 효과적인 보습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칼렌둘리스 플러스 크림은 천연 보습제로 아토피, 습진, 건조한 피부 등에 효과적이며 가려움증 치료와 피부노화 방지에도 탁월하다. 크림은 카렌둘라 꽃, 에뮤 오일, 프로폴리스, 마누카 꿀 등 천연 성분을 주원료로 해 예민한 피부의 여성이나 파라벤, 미네랄오일 등 화학 성분을 흡수 하면 안 되는 임산부가 데일리 케어 크림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평소에 손이나, 얼굴을 비누로 사용해 씻는 여성이라면 마누카 꿀이 함유된 그라함스 내츄럴 소프를 함께 쓰는 것을 추천한다. 내츄럴 소프는 유해한 화학 성분을 배제한 천연 원료로 만들어져 모든 피부 타입과 임산부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소프는 씻는 즉시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외부에서 묻어온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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