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화승은 2014년 스포츠·아웃도어 신발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이종태(44) 이사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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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 소싱 개발사업본부 이사를 맡게 된 이 이사는 1995년 화승에 입사한 후 르까프 신발기획팀장, 화승 I&C 센터장 등을 역임한 신발전문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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