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 150kg 현아 깜짝 변신…"팜므파탈 어떻게 표현?"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방송인 샘해밍턴이 현아로 깜짝 변신했다.
샘 해밍턴은 최근 진행된 MBC '일밤- 진짜 사나이' 크리스마스 특집 녹화에서 '크리스마스 전우회' 장기자랑 시간을 통해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공연을 펼쳤다.
샘해밍턴은 공연에 앞서 현아 역할을 위해 섹시함을 어필하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고난이도 댄스 동작에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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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직접 현아에게 전화를 걸어 조언을 구하며 연습에 박차를 가했다. 샘해밍턴은 특수 제작한 밀리터리 미니스커트와 망사스타킹을 입고 아찔한 몸짓과 묘하게 어울리는 표정연기, 도발적인 유혹의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하며 무대를 장악, 장병들을 열광 시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샘 해밍턴은 현아를 능가하는 뜨거운 인기를 받으며 육군대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는 후문이다. 29일 저녁 6시 20분 방송.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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