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2015년 실사영화 개봉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일본 만화 '진격의 거인'이 새로운 감독을 맞아 실사영화로 제작돼 오는 2015년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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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노보우의 성'의 히구치 신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진격의 거인을' 실사영화로 촬영한다.
진격은 거인 실사영화 프로젝트는 지난 2011년 12월 나카지마 테츠야 감독이 감독을 맡아 촬영계획이 발표됐지만 지난해 그가 하차하면서 일정이 지연됐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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