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치킨, '고양이 장례식' 스태프에 선물 '훈훈'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출연 중인 '고양이 장례식' 스태프들에게 치킨을 선물했다.
28일 강인은 위터에 "오늘은 제가 치킨 쏩니다. 티 팍팍나게. 배우들 예쁘게 나오게 해주려고 고생하시는 우리 '고양이 장례식' 스태프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고마워요. 잘 먹을게요. 상자에 내 얼굴이 있네"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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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 강인은 영화 촬영 장에서 치킨 상자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인 치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치킨 먹고 싶다", "강인 영화 촬영 중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강인은 현재 영화 '고양이 장례식' 촬영을 진행 중이다. '고양이 장례식'은 헤어진 연인이 함께 키우던 고양이의 죽음으로 장례식을 치뤄 주기 위해 다시 만나 짧은 여행을 하게 되는 로맨틱 힐링무비로 강인과 박세영이 출연한다. 오는 2014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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